바이오 분야의 벤처창업과 투자유치, 경영자문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바이오벤처 인큐베이팅 전문업체인 「BIO I &S」(대표 현병환 http://www.bioins.com)가 25일 출범했다.
이 회사는 생명공학 분야 연구원과 교수, 기술전문가, 금융인 등 42명이 주주로 참여했다. 현 사장은 생명공학연구소 연구정책과장 출신이다.
BIO I&S는 앞으로 전문가그룹 네트워크를 구성, 바이오벤처를 대상으로 창업부터 코스닥등록까지 벤처기업에 필요한 모든 부문을 지원하는 한편 직접투자를 통한 벤처기업 육성, 전략적 제휴, 인수합병(M &A) 등을 통해 참여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다음달 말까지 생명공학 전문가 100여명과 변호사·펀드매니저·회계사·변리사 등 각 분야 전문가 200명을 주주로 참여시키는 전문가 그룹을 구성할 계획이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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