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띠앙(대표 홍윤선 http://www.netian.com)은 영화수준의 동영상 애니메이션까지 볼 수 있는 만화 전문 사이트를 오픈한다.
내달 중 선보일 네띠앙 만화사이트는 디지털 코믹에 걸맞은 웹진 형태의 서비스로 오프라인으로 출간되는 만화를 온라인상에서 바로 무료로 서비스할 뿐 아니라 네티즌들의 인기를 얻고 있는 일본만화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 만화 마니아 등을 위해 생동감 있는 동영상 만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며 시사, 옌예, 스포츠를 패러디한 애니메이션도 선보인다.
이 사이트는 기존 경쟁업체에서 제공하는 콘텐츠 위주의 서비스에서 한 단계 나아가 네띠앙의 강점인 커뮤니티를 결합, 전자상거래까지 가능한 차별화된 멀티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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