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교육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아카데미 총판 선정을 서두르고 있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지금까지 소프트뱅크코리아, 다우데이타시스템, 인성디지탈 등 일반 총판 3사가 맡아온 교육시장 영업을 이번에 새롭게 선정하는 아카데미총판에서 맡도록 한다는 계획 아래 기존 교육기관전문리셀러(판매점) 18개 업체 가운데 1개 업체를 아카데미총판으로 선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중앙정보처리, 윈스텍, 우정정보테크, 소프트가이드 등 4개 업체가 총판권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나 24일 마감된 총판제안서 접수 결과 윈스텍과 중앙정보처리 두 회사가 제안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심사결과는 29일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