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일시스템(대표 이길헌 http://www.taeil.com)은 25일 전문가를 위한 고급형 스캐너 「아틱스스캔 1100」을 출시하고 8월초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48비트 컬러 출력과 최대 8000×8000dpi 해상도를 지원하는 이 제품은 별도의 필름 지지대를 사용해 필름 스캔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인터페이스는 스카시Ⅱ며 포토숍 5.0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번들로 제공한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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