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전문업체 인포뱅크(대표 박태형·장준호 http://www.infobank.net)가 SMS 관련 특허 2건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인포뱅크는 「무선데이터통신과 단문메시지서비스 통신을 이용한 이중채널통신시스템(특허출원 제98-22705호, 등록특허 제0267537호)」과 「단문메시지 서비스를 이용한 통합메일서비스 방법 및 장치(특허출원 제98-33430호, 등록특허 제0267537호)」에 관한 특허증을 지난 5일 특허청으로부터 발급받고 관련 법적절차를 모두 마쳤다고 발표했다.
인포뱅크는 최근 삼성SDS, 채널아이 등과 기업용 무선메일서비스 제공계약을 체결하는 등 현재 40여개의 다양한 기업에 서비스 대상을 확대하고 있는데 이번 특허 획득으로 SMS 분야 타 업체와의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에 서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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