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마컴이 국내 멀티미디어 카드 업계 처음으로 자체 브랜드 제품을 일본에 수출한다.
시그마컴(대표 주광현 http://www.sigmacom.co.kr)은 일본 컴퓨터 유통업체인 AIL사와 제품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자사 제품을 일본 시장에 수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에 따라 오는 9월까지 일본내 판매망 구축과 제품 현지화를 마무리짓고 10월부터 매월 5000개의 멀티미디어 카드를 실어낸다.
시그마컴은 이를 위해 현재 자사 기술자를 일본에 파견해 제품 현지화를 위한 세부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그마컴의 주광현 사장은 『멀티미디어 관련 제품은 국내 컴퓨터 산업에서 경쟁력 높은 분야며 품질개선으로 원가를 절감한다면 일본뿐만 아니라 다른 해외시장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