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대표 권석철 http://www.hauri.co.kr)는 24일 평화은행과 온라인 바이러스 방역 서비스에 관한 업무제휴를 맺었다.
이번 제휴는 평화은행 인터넷뱅킹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하우리의 온라인 백신 시스템인 「라이브콜」을 이용해 바이러스 진단, 치료를 실시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평화은행 고객은 이 은행 홈페이지(http://www.pbk.co.kr)를 통해 별도 수수료 부담 없이 백신을 서비스받을 수 있게 됐다.
하우리의 권석철 대표는 『금융권의 고객정보 손상은 금전적인 피해는 물론 신용도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 이번 계약이 이루졌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3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공식 출범…네이버·넥슨·LG CNS 등과 전방위 협력
-
4
네이버클라우드, 글로벌 해킹대회 상위 1%…보안 경쟁력 입증
-
5
네이버클라우드, 경량 옴니모달 모델 공개…“국방 환경 최적화”
-
6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7
[뉴스줌인] 오라클 가격 인상, 국내 엔터프라이즈 시장 파장은
-
8
오픈AI, 보안 이어 '안전' 韓과 협력 강화…AI안전연구소와 MOU
-
9
구글, 제미나이 탑재 AI 스피커 25일 출시
-
10
앤트로픽, 최첨단 AI '페이블' 수출 제한 해결 위해 기술진 백악관 급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