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3300원이면 인터넷을 마음껏 쓸 수 있는 초저가 다이얼업 PPP(Point to Point Protocol) 서비스가 나왔다.
전용선 서비스 업체인 아이쎈(대표 원진 http://www.issan.net)은 오는 8월부터 복잡한 가입절차나 전용선 없이도 인터넷을 원하는 만큼 사용할 수 있는 슈퍼클릭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아이쎈은 오는 8월 25일까지 시범 서비스를 거쳐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특히 시범 서비스 기간 동안 회원으로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가입비 1만원을 면제해 주고 에러, 버그 리포트를 작성하는 회원에게는 사은품도 제공한다.
슈퍼클릭 프로그램을 아이쎈 홈페이지(http://www.issan.net)에서 무료로 내려받아 PC에 설치하고 실행하면 곧바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가입은 아이쎈의 홈페이지나 팩시밀리((02)761-2995)로 신청하면 된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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