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용 가스캐비닛 및 웨트스테이션 장비업체인 한양기공(http://www.hyt.apci.com)은 김재욱 전 사장이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고 이재화 상무와 곽영신 상무가 각각 전무이사로 승진, 공동 대표이사직을 맡게 됐다고 21일 밝혔다.
경영일선에서 물러나 고문직을 맡게 될 김재욱 전 사장은 삼성전자 기흥공장 클린룸 시설운영을 총괄하는 시설관리부장을 끝으로 삼성전자에서 나와 지난 86년 7월 한양기공을 설립한 후 14년간 회사를 경영해 왔다.
이재화 전무와 곽영신 전무는 각각 한양기공에서 10여년 동안 몸담아 오면서 국내외 영업을 총괄해 왔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9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