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광고 전문업체인 온앤오프(대표 구본용·강시철)가 넥스트벤처 등 3개사에서 30억원의 투자자금을 유치했다. 온앤오프측은 최근 광고를 인터넷으로 거래할 수 있는 애드머스(http://www.admerce.com) 사이트가 투자자들로부터 수익모델로 평가를 받게 돼 자금유치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온앤오프가 이번에 유치한 자금은 인터넷 경매와 온라인 광고를 접목시킨 광고경매 프로그램인 애드옥션·애드네트워크 등 신규 사업에 집중투자키로 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7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