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광고 전문업체인 온앤오프(대표 구본용·강시철)가 넥스트벤처 등 3개사에서 30억원의 투자자금을 유치했다. 온앤오프측은 최근 광고를 인터넷으로 거래할 수 있는 애드머스(http://www.admerce.com) 사이트가 투자자들로부터 수익모델로 평가를 받게 돼 자금유치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온앤오프가 이번에 유치한 자금은 인터넷 경매와 온라인 광고를 접목시킨 광고경매 프로그램인 애드옥션·애드네트워크 등 신규 사업에 집중투자키로 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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