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 프로그램을 제작·공급해 온 인터드림(대표 김현숙)은 독립프로덕션의 활로를 모색하고 본격적인 인터넷 방송시대에 발 맞추기 위해 「스타요닷컴」(http://www.starYo.com)을 오는 9월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스타요닷컴은 스타요 TV, 스타요 스쿨, 스타요 시티 등의 채널을 개설해 온라인을 통해 대중스타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연예계에 입문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가수·탤런트 등 신인스타를 발굴하고 육성하게 된다.
인터드림은 온라인 채널에서 발굴된 예비스타들을 실전 프로그램을 통해 육성하고 공중파를 비롯한 모든 매체에 도전토록 하는 등 스타탄생의 꿈을 실현시켜 줄 계획이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10
에스엔디스플레이, SK머티리얼즈JnC와 디스플레이용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양산체계 구축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