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는 국내외 벤처산업의 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상의내에 「벤처사업위원회」를 설립, 9월 6일 첫 모임을 갖는다고 20일 밝혔다. 이 위원회는 해외 벤처기업과 벤처캐피털, 직접투자자 등을 한국 벤처업계와 연결하는 동시에 기업간(B2B)전자상거래를 활성화하는 중간다리 역할을 맡는다. 국내외 1000여개 회원은 물론 비회원도 참여할 수 있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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