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최근 음성·영상 채팅서비스 얌(YAM http://yam.weblife.co.kr)을 개발, 베타테스트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얌은 채팅 참여자들이 대화방에 그림을 그리거나 천사, 펭귄, 폭탄 등 다양한 아이콘을 이용해 대화를 진행할 수 있는 화이트보드기능이 포함된 영상 채팅사이트다. 엔씨소프트는 이 사이트를 게임, 영화, 뮤직비디오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사이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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