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최근 음성·영상 채팅서비스 얌(YAM http://yam.weblife.co.kr)을 개발, 베타테스트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얌은 채팅 참여자들이 대화방에 그림을 그리거나 천사, 펭귄, 폭탄 등 다양한 아이콘을 이용해 대화를 진행할 수 있는 화이트보드기능이 포함된 영상 채팅사이트다. 엔씨소프트는 이 사이트를 게임, 영화, 뮤직비디오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사이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2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5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6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7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
8
[테크데이, 빛으로 通한다]머크, “차세대 '강유전체 네마틱 액정'으로 실리콘 포토닉스 한계 극복”
-
9
SK하이닉스 노조,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성과급 자사주 지급안 제동
-
10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