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무역부문, 한화기술금융, 코리아밸류에셋, 한국지식평가컨설팅, 벤처웨어, e비즈그룹, SA에인절클럽, 김 &장법률사무소, 산동회계법인 등 9개사는 19일 「우수 벤처 발굴 및 투자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들 9개사는 공동으로 우수 벤처기업을 발굴·투자·지원하는 협력 네트워크 「V-UNINET(Venture UNIfied NETwork)」을 결성, 이달 말부터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들 업체는 「V-UNINET」을 통해 정보통신, 인터넷, 생명공학, 첨단 제조업 분야의 벤처를 발굴, 투자하고 엔젤클럽이나 일반인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할 방침이다. 또 투자대상기업의 사업심사분석은 한화기술금융·한국지식평가컨설팅·벤처웨어 등이 담당하고 국내외 마케팅은 한화 무역부문이, 경영자문 지원은 산동회계법인과 김 &장법률사무소가 각각 맡는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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