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대표 김대기 http://www.shinsegi.com)이 대리점과의 관계 개선 및 대고객서비스 강화를 위해 유통망 구조 개선작업에 나선다.
이는 보조금 지급 금지 및 50% 시장점유율 맞추기에 따라 위축된 대리점 영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다.
신세기통신은 우선 「017 파워클럽」을 창단, 신세기통신과 대리점의 동반관계를 확인하고 지속적인 유대강화 모임을 통해 시장정보 등을 공유키로 했다.
대리점 환경개선을 위해서는 고객동선을 고려, 내부 인테리어를 새롭게 단장한 「i-리더샵」을 올해안으로 전국에 200여개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대리점 직원들의 복지 강화를 위해 강릉, 지리산, 부산 등지에 22일부터 전용 하계휴양소를 설치 운영하는 한편 매년 정기적으로 대리점주를 대상으로 건강검진도 실시키로 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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