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서적 전문 출판사인 영진닷컴(대표 이문칠 http://www.youngjin.com)은 최근 일본의 3차원 그래픽 전문출판사인 본디지털과 저작권 수출 계약을 맺고 컴퓨터 서적 「마야(MAYA) 2.0」을 일본에서 출간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3D 캐릭터 제작용 소프트웨어인 마야의 활용서 「마야 2.0」이 이달말부터 일본에서 시판될 예정이며 영진닷컴은 본디지털사로부터 판매액의 10%를 인세로 받게 된다.
영진닷컴의 이문칠 사장은 『국내에서 기획·제작된 컴퓨터 관련 서적이 일본에 수출돼 현지에서 출간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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