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 http://www.hanaro.com)은 MBC가 인터넷사업을 위해 설립한 iMBC(대표 김춘상 http://www.imbc.com)와 18일 인터넷사업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맺고 인터넷방송 분야에서 상호 핵심역량 공유 및 공동사업 추진에 합의했다.
하나로통신은 자사 멀티미디어 포털사이트인 하나넷(http://www.hananet.net)에서 현재 MBC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및 오락프로그램을 인터넷 이용자가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는 주문형비디오(VOD)서비스 형태로 제공한다.
또한 하나로통신과 iMBC는 향후 대학입시정보 등 부가서비스와 온·오프라인의 각종 이벤트를 공동 개발함으로써 인터넷서비스업체와 콘츠업체의 제휴에 따른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번 제휴에 따라 하나로통신은 iMBC의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확보, 실질적인 방송·통신 융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iMBC는 하나로통신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더욱 안정적으로 고품질의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