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영화 전문 필름마켓인 「부산 프로모션 플랜(PPP) 2000」에 오를 22편이 확정됐다.
이번 부산PPP에 오른 작품은 중국 장위엔 감독의 「하이난 플러스」, 일본 이와이 ●지 감독의 「릴리 슈슈의 모든 것」, 인도 샤지 카룬 감독의 「바다」, 한국 장선우 감독의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등이 선정됐다.
부산PPP는 이들 공식 출품작에 대해 북미·유럽지역 및 아시아 지역의 제작자를 대상으로 한 국제 마케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재윤기자 jy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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