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 관리 솔루션 전문업체인 한국베리타스소프트웨어(대표 김진만)는 기존 유닉스 기반의 제품군을 윈도NT용으로 개발, 출시하는 등 윈도NT 제품전략을 크게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베리타스는 최근 윈도NT 서버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보고 윈도NT 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트로지 관리 신제품인 베리타스 파일시스템, 볼륨 매니저, SAN 포인트 파일 시스템 등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소프트뱅크코리아와 손잡고 9월말까지 윈도2000과 백업 SW를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특별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며 대리점과 엔지니어를 위한 무상교육도 연중 실시할 계획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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