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가 스마트카드 솔루션시장에 진출한다.
한국후지쯔는 최근 영국 ICL이 개발한 스마트카드인 「스마트카드비전」을 국내 공급키로 하고 현재 전담부서를 신설하며 전담인력을 충원하는 등 이 부문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현재 호남대·목포대 등 일부 대학과 공급협상을 벌이고 있어 올해안으로 몇개 사이트의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2
해킹 메일 10명 중 4명 열람…디도스 대응에 24분 걸려
-
3
'45톤 쇳덩이 0.1도까지 조정'… 포스코DX, '피지컬 AI'로 제조 자율화 가속
-
4
변리사회, 창립 80주년 기념식 개최… “韓 지식재산 100년 설계”
-
5
용인은 먼저, 새 거점은 비수도권…추미애 준비위, 반도체 투트랙 제시
-
6
[플로우 AX 페스타] “대화만 하는 협업 툴 시대 끝”…플로우, AI '워크 에이전트'로 AX 지형 바꾼다
-
7
솔트룩스, 원주 'K-AI 시티' 조성 지원…에이전트·온톨로지 구축
-
8
[人사이트]박희성 우리데이터 대표 “공공 AI 성패, 원천 데이터 품질에 달렸다”
-
9
[테크 차이나] 딥시크, 전 부문 대규모 채용 돌입…'에이전트 AI' 중심 조직 확대 가속
-
10
젠스파크 “한국은 톱3 시장”…서울 오피스 세우고 공략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