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기업협회는 19일 LG강남타워 강당에서 「인터넷기업의 자금난과 대응방안」을 주제로 「인터넷기업 CEO와 벤처캐피털 리스트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최근 인터넷 벤처기업들의 자금문제에 대해 기업을 직접 경영하는 CEO들과 투자자의 입장인 벤처캐피털 리스트들의 토론을 통해 상호 입장과 국내외 자금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인터넷 기업에 대한 올바른 투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린다.
CEO가 참석 예정인 인터넷기업은 조인스닷컴, 제타소프트, 예스24, 자이로시스템즈, 투어피아, 한국사이버피아 등이다. 벤처캐피털 리스트로는 KTB네트워크, LG캐피탈, 다산벤처투자, 호서벤처투자, 골든게이트, 삼성벤처투자, 일본의 벤처투자사인 히카리 통신 등의 대표들이 참석한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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