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대표 정덕화)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800평 규모의 첨단 CTI(Computer Telephony Integration)기능을 도입한 콜센터(전국 1544-2114)를 오픈했다. 이에 따라 현대캐피탈은 콜센터를 통해 고객 데이터웨어하우징을 통한 효율적인 고객관리 및 대출서비스를 대폭 강화할 계획인데, 업계에선 이를 신용카드사업 진출을 위한 사전준비로 풀이하고 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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