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주가가 13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주식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주가는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장중한때 39만4000원까지 오르는 등 지난 11일 세워진 지금까지의 사상 최고가인 38만7000원을 경신했다.
이정수 신한증권 선임연구원은 『금융주들과 함께 최근 상승세를 주도해온 삼성전자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것은 향후 지수상승 가능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코스닥 개편, '상위세그먼트 대표지수' 신설 부상…ETF 연계도
-
2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3
삼성전자, 차세대 HBM 구조 변경 추진…고단 대응 신개념 특허 출원
-
4
내년 휴일 119일, 올해보다 많아…'3일 이상' 황금연휴 10번
-
5
삼성·SK, AI·반도체 4700조 투자...3대 메가프로젝트 시동
-
6
6일부터 휴대폰 안면인증 단계적 시행…신분증·초본 등 대체인증 허용
-
7
삼성 초기업노조 최승호 재신임...'분리교섭·메가프로젝트 개입' 힘 받을 듯
-
8
'폭염 쇼크' 유럽, 韓·中 에어컨 특수..HVAC '씨앗'으로
-
9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새만금·대경권 양대 축으로 AI로봇 글로벌 3강으로 키운다
-
10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전면 해제'…7월 1일 0시부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