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과 앤써커뮤니티, 네오캐스트 3사는 공동으로 전자상거래 솔루션인 「웹스토어 5.0」을 개발하고 수요 발굴에 나선다.
3사가 공동으로 개발한 웹스토어 5.0은 다우기술의 쇼핑몰 제작 기술과 앤써커뮤니티의 판매·영업관리 기술, 네오캐스트의 원투원마케팅 기술이 적용된 전자상거래 솔루션으로 고객관리(CRM)시스템 기반의 원투원마케팅이 가능하고 모듈화 기반이어서 ASP사업을 위한 솔루션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순수하게 자바로 구현돼 있어 운용체계나 데이터베이스에 독립적이며 특히 인터페이스가 편리해 쉽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다.
이번 3사 제휴는 지금까지 솔루션업체와 하드웨어 기업간에 전략적 제휴를 통해 공동 마케팅전략을 펼쳐온 것과 달리 전자상거래 핵심기술을 보유한 기업이 연합해서 제품개발에서부터 공동 마케팅을 전개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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