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기업정보서비스 전문회사인 한국신용평가정보와 국내 무역업체 정보량 확충 및 데이터 관리 효율성 제고를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무역협회는 국내 무역업체의 재무·신용정보를 한신평정보로부터 제공받아 현재 구축중인 9만여개 무역업체 데이터베이스(DB)에 수록하고 한신평정보는 무역협회의 무역업체 정보를 받아 자체 기업정보 DB를 확충할 수 있게 됐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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