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발생기 전문업체인 컴픽스(대표 김광수 http://www.compix.co.kr)가 최근 KBS에 HDTV 모니터 1대를 테스트용으로 공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컴픽스가 자체 개발한 HDTV용 보드가 내장된 모니터로 소니 등 외산제품에 비해 가격이 30% 수준에 불과하다.
현재 MBC와 제품 공급협상을 벌이고 있는 이 회사는 가격대를 앞세워 시장공략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김광수 컴픽스 사장은 『9월 이전 지상파 방송사와 시스템 구축 외주업체를 중심으로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HDTV 문자발생기 등 토털 솔루션을 집중 개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5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6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