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벤처기업이 개발한 PC용 사운드카드가 유럽시장에 진출할 전망이다.
13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헬싱키무역관에 따르면 지난 4월 28일 북유럽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 참가한 핀란드 텔레타비케사는 우리나라 벤처기업 CTS코리아가 개발한 사운드카드에 대해 1차 샘플을 요청했다.
텔레타비케사는 『이 사운드카드(모델명 체르니)가 대만 등 경쟁국의 제품에 비해 제품가격은 높지만 PC 통신시 음성단절과 에코현상을 완벽하게 제거한다』며 핀란드 시장 진출을 낙관했다.
4채널을 지원하는 「체르니 디지털 사운드카드」는 세계 최초로 한 장의 보드에 광신호 출력 단자를 내장한 것이 특징이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9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10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