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전자(공동관리인 허진호·남기호 http://www.hte.co.kr)는 도시형의 현대감각과 조형성을 강조한 디자인을 채용한 20W급 마이크로컴포넌트(모델명 P203)를 개발, 판매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해태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마이크로컴포넌트는 10만원대의 저가형 제품으로 크기가 가로 435㎜, 높이 243㎜, 깊이 228㎜로 콤팩트하지만 메인앰프의 순간출력이 최대 200W에 달해 생동감 있는 음을 재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자동 음량조절 회로를 내장해 녹음레벨을 자동으로 조정해주며 FM 및 AM 등 30개의 방송 주파수를 기억시킬 수 있고 로직데크를 채용하는 등 사용편리성도 높였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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