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개발업체인 일렉트릭아일랜드(대표 조경민)는 말레이시아 VOL아시아(대표 샤린 사만)사와 자바게임 공급 및 동남아시아 공동 마케팅을 위한 MOU를 교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자사가 개발중인 자바게임을 VOL아시아측에 공급하며 양사는 동남 아시아 시장의 개척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키로 했다.
조경민 사장은 『국내의 게임 포털사이트인 게임메카(http://www.gamemeca.com)와 인터넷방송국 크레지오닷컴(http://www.crezio.com) 등에 자바게임을 공급해 왔으며 이번에 말레이시아 VOL아시아사와 제휴를 체결함으로써 동남 아시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VOL아시아(http://www.volasia.com)는 말레이시아에서 야후나 라이코스와 비슷한 포털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서 말레이시아 최대 정보기술정책(MSC)을 중추적으로 수행하는 말레이시아 멀티미디어 개발 주식회사(MDC)에서 투자한 회사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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