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개발업체인 일렉트릭아일랜드(대표 조경민)는 말레이시아 VOL아시아(대표 샤린 사만)사와 자바게임 공급 및 동남아시아 공동 마케팅을 위한 MOU를 교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자사가 개발중인 자바게임을 VOL아시아측에 공급하며 양사는 동남 아시아 시장의 개척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키로 했다.
조경민 사장은 『국내의 게임 포털사이트인 게임메카(http://www.gamemeca.com)와 인터넷방송국 크레지오닷컴(http://www.crezio.com) 등에 자바게임을 공급해 왔으며 이번에 말레이시아 VOL아시아사와 제휴를 체결함으로써 동남 아시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VOL아시아(http://www.volasia.com)는 말레이시아에서 야후나 라이코스와 비슷한 포털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서 말레이시아 최대 정보기술정책(MSC)을 중추적으로 수행하는 말레이시아 멀티미디어 개발 주식회사(MDC)에서 투자한 회사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