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가 시행하는 「오늘의 우리만화」 2·4분기 수상작으로 변병준씨의 「프린세스 안나」와 조운학씨의 「니나잘해」가 각각 선정됐다.
문화부가 만화가의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고 만화문화의 질적향상을 위해 마련한 「오늘의 우리만화」 수상작에 대해서는 수상작품이란 표기 허용과 공공 도서관, 해외문화원, 만화 관련학과 등에 배포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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