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힘정보(대표 최만호 http://www.ForHim.co.kr)가 한글화된 최신 네트워크 어태치드 스토리지(NAS) 시스템인 「한글파일저버」를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
이 제품은 기존 외산제품과는 달리 모든 기능과 설명이 한글로 제공돼 전산인력이 부족한 현업부서나 중소기업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고 또 관리할 수 있다. 또 19대의 하드디스크를 연결, 10∼200명 규모의 워크그룹용 저장장치로 적합한 용량을 제공한다. 특히 워크그룹 내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편리하게 관리해주는 「RAID 5」를 지원, 사용자의 데이터관리 능력을 높여준다.
이와 함께 TCP/IP와 10/100 이더넷 등 표준 네트워크 환경을 지원, 기존 서버와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윈도NT 2000 서버의 도메인이나 넷웨어의 NDS와도 통합·운용할 수 있다.
문의 (02)574-5481)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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