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류필구)은 1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신제품인 「라이트닝 9900·사진」을 발표하고 시연회를 가졌다.
이 제품은 기존 스토리지 5대 규모의 트랜잭션 처리가 단 한대의 시스템에서 가능하며 초당 6.4GB 가량의 내부 대역폭을 지원한다. 또 고확장성·고신뢰성 등을 개선하기 위해 하이스타 방식의 기술을 채택했다. 효성은 이 제품을 주로 전자상거래 분야 업체를 대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