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류필구)은 1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신제품인 「라이트닝 9900·사진」을 발표하고 시연회를 가졌다.
이 제품은 기존 스토리지 5대 규모의 트랜잭션 처리가 단 한대의 시스템에서 가능하며 초당 6.4GB 가량의 내부 대역폭을 지원한다. 또 고확장성·고신뢰성 등을 개선하기 위해 하이스타 방식의 기술을 채택했다. 효성은 이 제품을 주로 전자상거래 분야 업체를 대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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