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롬기술(대표 오상수 http://www.serome.co.kr)은 동영상 광고를 보면서 무료로 인터넷 전화를 할 수 있는 「다이얼패드 동영상 광고 서비스」 개발을 완료하고, 12일부터 시범적으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다이얼패드 동영상 광고 서비스는 별도의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할 필요 없이 다이얼패드 전화걸기 화면에서 구현되는 동영상으로 광고를 볼 수 있는 서비스로 기존의 배너광고와 함께 보여지며, 일반배너와 동영상 광고 중 어느 것을 클릭하더라도 바로 해당 홈페이지로 이동이 가능하다.
이번 새롬기술이 개발한 동영상 광고 기술은 「다운로드」 방식으로 구현됨으로써 사용자의 접속속도에 따라 다른 품질의 동영상을 제공, 저속의 사용자도 동영상 광고를 무리없이 볼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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