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애니메이션 카드서비스 업체인 디어유컴(대표 이호남 http://www.dearyou.com)이 서울 문정동에 오프라인 기프트숍 「디어유샵」을 오픈했다.
디어유샵에서는 기존 팬시점과 달리 스위스 아미 나이프, 도자기로 된 시계·스탠드 세트 등 고급 팬시 상품과 인도 등지에서 수입해 온 향수, 가죽용품 등을 판매한다.
디어유컴은 디어유 기프트숍 오픈과 함께 이달말 전면 개편하는 한편 앞으로 온라인에서의 인터넷 카드 사업뿐 아니라 디어유샵을 기반으로 오프라인에서의 캐릭터 사업도 병행할 계획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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