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콘텐츠 개발 전문업체인 웹이라이센스(대표 양태현 http://www.elicense.co.kr)는 국제적 금융전문지식을 갖춘 인재양성을 위해 사이버 금융교육 전문캠퍼스 구축을 완료, 지난 99년 12월 첫교육(외환관리사)을 사이버공간에서 실시했다.
현재 이 사이트에는 국내 자격증인 투자상담사, 증권분석사, 자산운용전문가, 외환관리사 등과 국제자격증인 국제재무분석사(CFA), 재무위험관리사(FRM), 미공인회계사(AICPA), 선물거래사(AP) 등 금융과 관련된 모든 자격증 강좌 및 정보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콘텐츠가 구성돼 있으며 정보공유와 스터디그룹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사이버 강의방식은 전자칠판을 이용한 판서강의와 음성강의가 동시에 진행된다. 언제든지 반복학습도 가능해 학습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 현재 전문 강사진을 통해 증권분석사를 기점으로 1종 투자상담사, 2종 투자상담사, AP, 외환관리사 등 본격적인 금융관련자격증 사이버강의를 제공중이다.
웹이라이센스는 앞으로 금융관계사들과 제휴, 사이버상에서 제휴사 프로그램에 맞는 맞춤형 멀티원격위탁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는 기존의 단체교육에 있어서 시공간상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으며 교육비용 절감과 함께 직원들의 직무능력 향상교육을 업무에 차질 없이 실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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