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사이버 커뮤니티 아파트가 등장한다.
네티존(대표 이상윤 http://www.netizon.net)은 테크노필(대표 최재학 http://www.hihome.com) 및 웹데이터뱅크(대표 김대신 http://www.wdb.co.kr)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사이버 커뮤니티 아파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들 3사는 「오마이타운(http://www.ohmytown.com)」이라는 이름의 사이버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는데, 네티존은 초고속 인터넷 인프라를, 테크노필은 홈페이지 및 쇼핑몰 구축 기술을 제공하게 되며 웹데이터뱅크는 서비스에 필요한 서버 공급, 교육, 컨설팅 및 유지·보수를 담당하게 된다.
이 서비스는 우선 LAN을 기반으로 한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하며 지역민들간의 친목을 도모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서 반상회, 동호회 등의 커뮤니티 메뉴도 지원한다. 또한 주변 상가의 인터넷 쇼핑몰을 개설해주며 주문형 비디오(VOD), 날씨, 요리 등의 가정정보, 관공서 민원, 홈쇼핑, 영상통화, 아파트 보안, 원격진료, 증권·재테크, 멀티미디어 교육, 게임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도 제공하게 된다.
이 서비스는 오는 11월 분당지역 아파트에서의 시범서비스를 거쳐 연내 전국 대도시로 확대될 예정이다.<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8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