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11일 국내서 최초 개발된 「광케이블 접속함체」 등 11개 품목에 대해 신기술(NT) 및 우수품질(EM) 제품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에 신기술 및 우수품질 인증을 받은 업체와 품목은 다음과 같다.
△성한트레이딩(화학 보호복 봉합기술) △옥시(발수성능 유리용 세정제) △진화기계(유압식 공작기계 형체기구) △한국주강(기계식 철근 이음장치) △삼진공업(광케이블 접속함체) △네오텍인더스트리(브라운관 보정용 코팅) △세화엔지니어링(경합금 용접제품) △태양기업사(내장형 밸브) △진화기계(유압식 사출성형기) △삼덕정밀(자동 알림판 기구) △한광전기공업(원격감시 배전반)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4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5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6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7
“가스 없이 데운다”…LG전자 히트펌프+버퍼탱크, 유럽서 첫발
-
8
국내 IP서비스 기업, 글로벌 IP 행사 'CIPAC 2026'서 글로벌 협력 확대…한국관 운영 성과
-
9
KHIND-레디투스세븐, 베네수엘라 원유 우선공급 MOU 협력
-
10
삼성자산운용, '섀도우 AI' 정보유출 막는다…新 보안체계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