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인터넷 방송과 웹진을 결합한 멀티미디어 인터넷 사보인 「디지털 넷진(http://www.lge.co.kr/netzine)」을 12일 발간한다.
디지털 넷진은 텍스트 위주의 기존 웹진과는 달리 동영상 중심의 인터넷 방송 개념을 도입, 전문 프로덕션에 의뢰해 특별히 제작한 프로그램을 사용자의 인터넷 환경에 자동으로 맞춰 실시간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한다.
줌인비즈·주간영상뉴스·웹데이트·디지털문화·라이프스타일·광고이야기 등 6개 메뉴로 구성돼 있는 디지털 넷진은 매달 1일 정기적으로 발간되는데 네티즌들이 궁금해 하는 회사관련 소식을 전해주는 주간영상뉴스만큼은 매주 편집해 신속히 전해줄 계획이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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