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인들 가운데는 O형이 가장 많고 블루와 와인을 좋아한다는 재미있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한국소프트중심(대표 이규창 http://www.sofrano.com)이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테헤란밸리 벤처인들의 공간인 벤처클럽@소프라노를 찾은 벤처기업 종사자 264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O형이 96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A형, B형, AB형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벤처인들이 좋아하는 색깔은 파란색, 초록색, 보라색 순이었고 술은 와인, 소주, 맥주 순으로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대상자들은 주로 테헤란밸리의 IT기업 종사자들로 20대 후반에서 30대가 전체 90% 이상을 차지했으며 남녀의 성비는 6대 4 정도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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