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프 제임스 「레퀴엠」=조지프 제임스가 바흐 서거 250주년을 기념해 만든 추모 앨범.
비록 바흐의 음악을 기반으로 만들었지만 그만의 독창성으로 새롭게 태어난 이 앨범은 레퀴엠 미사 전례의 형식을 갖추고 있다.
소프라노 조수미가 참여한 아리아 「주 예수 그리스도(Domine Jesu Christe)」 「영원한 빛(Lux aeternam)」 등 16곡이 수록됐다. <명음레코드>
◆이정섭 「The Dream Of Life」=94년 데뷔앨범 「널 보낸 후에(Good-Bye Lady)」 이후 다시 활동을 재개한 록가수 이정섭의 두 번째 앨범. 신촌블루스 시절의 가창력을 다시금 느낄 수 있다.
들국화의 손진태, 다섯손가락의 박강영, 함춘호, 샘리, 이근형 등 유명 뮤지션들이 함께 해 완성도를 높인 것도 특징이다.
퓨전 재즈 스타일의 타이틀곡 「The End」를 비롯, 경쾌한 퓨전 팝 「그대 동네」, 유재하 추모곡 「그대와 영원히」, 김현식의 「환상」 등 리메이크 곡을 포함, 총 12곡이 수록됐다. <오디세이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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