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콘텐츠 및 솔루션 개발업체인 엠드림(대표 최종호)은 최근 일본의 비디오게임 및 아케이드게임개발업체인 캡콤사와 무선인터넷 콘텐츠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엠드림은 캡콤사의 캐릭터 및 게임을 포함한 모든 콘텐츠를 무선인터넷 콘텐츠로 서비스할 수 있게 됐으며 특히 아케이드게임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대전게임인 「스트리트 파이터」를 무선인터넷게임으로 개발할 수 있게 됐다.
엠드림은 캡콤의 게임 및 캐릭터를 서비스하기 위해 국내 이동통신사업자와 협상을 진행중이며 8월부터 우선적으로 캐릭터 다운로드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문의 (02)543-0169
<권상희기자 shkwa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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