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일본이 NTT접속료 인하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실무자급 협상을 10일 일본 도쿄에서 시작했다고 「로이터」가 전했다.
이번 실무회담이 성공적으로 끝날 경우 리처드 피셔 미 무역대표부(USTR) 부대표와 일본 정부와의 본회담이 열리게 된다.
USTR 대표 샬린 바셰프스키는 미국 워싱턴에서 기자들을 만나 『지금까지 일본 정부가 제시한 인하안으로는 불충분하다』고 밝혀 협상에 난항이 예상된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