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노시스템(대표 정재현 http://unosystems.com)은 최근 미국 저장장치 전문업체인 SEEK시스템과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지역 총판권을 계약하고 이달부터 아시아지역 스토리지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고 10일 발표했다. 이에 앞서 이 회사는 아시아시장 공략을 위해 최근 인도네시아에 현지법인을 설립, 동남아시장 공략의 교두보를 구축한 바 있다. 우노시스템은 이를 계기로 이달부터 SEEK시스템사의 스토리지 제품인 「엑셀러레이터(Xcelerator)」와 「어댑티브 레이드」를 국내 및 아시아지역에 공급한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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