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피릭(대표 박정훈 http://www.ipric.co.kr)은 PC방 안에 리눅스서버, 라우터 등을 갖춘 별도 공간을 만들어 이곳에서 개인이 스스로 리눅스 관련 학습과 실습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테스트룸센터(http://www.troom.co.kr)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아이피릭은 퇴근 이후에만 시간을 낼 수 있는 직장인을 위해 이곳을 24시간 개방하고 있으며 리눅스도우미가 상주하도록 해 개별지도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테스트룸센터는 현재 6곳이 구축돼 운영중이며 아이피릭은 전국에 구 단위로 100곳 정도를 설치해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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