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유채)은 15개 지역본부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의 중소기업을 위해 이달부터 「중소기업 이동상담실」을 주 1, 2회씩 운영한다.
이동상담실에서는 중소기업 자금지원 상담 및 안내, 각종 서류신청 및 접수, 현장조사, 기동지원업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고 중진공은 설명했다.
중진공은 또 중소기업에 대한 현장서비스 강화의 일환으로 직접 중소기업을 방문하는 상담서비스와 협동화사업 설명회, 현장기술 지도, 중소기업 현장 파견연수 등의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동상담실 운영장소 및 상담일시는 중진공 홈페이지(http://www.bizonk.or.kr)에서 볼 수 있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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