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중소 유통업체의 자금난을 덜어주기 위해 올 하반기중 시설투자자금 64억원을 융자·지원키로 하고 오는 3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지원대상 사업은 △시장 및 전문상가 시설 개보수 △점포 현대화 사업 △전문상가 및 공동창고 건립 등이다.
지원조건은 연리 8%에 3년 거치 5년 분할상환이며, 지원한도는 시장 및 전문상가 시설 개보수의 경우 업체당 5억원 이내, 점포 현대화는 5000만원 이내, 전문상가 및 공동창고 건립은 8억원 이내다. 문의 (042)600-2212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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