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별텔레콤(대표 신민구 http://www.hbtel.co.kr)이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디지털카메라 유통사업에 진출했다.
한별텔레콤은 아그파코리아가 지난달 중순 국내에 발표한 디지털카메라 이포토(ePhoto)CL18의 국내 총판권을 획득, 이달부터 이 제품을 국내에 판매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일반 디지털 스틸카메라 역할은 물론 PC영상카메라 역할까지 할 수 있으며 USB 전송방식을 채택, 전송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이다.
또 사진편집과 e메일 전송 등 각종 기능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를 내장하고 있으면서도 가격은 20만원대로 저렴하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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