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기기전문업체인 신영상정보통신(대표 이완 http://www.sysvic.co.kr)은 67인치 LCD프로젝션 모듈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제품은 멀티화면 구성시 스크린 간격을 없앤 것과 단초점 렌즈로 설계해 모듈의 두께를 최적화한 것이 특징으로 최대밝기는 1600안시루멘, 해상도는 XGA(1024×768)급이다.
67인치 모듈 한개의 크기는 1366(가로)×1338(세로)×1000(깊이)으로 필요에 따라 무한대로 쌓아 디스플레이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특히 적치 및 이동이 용이하고 스크린, 본체, 엔진의 조립 분해가 간편해 대형 멀티 화면 구성이 편리하다. 문의 (02)469-4121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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