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와 디아블로2의 캐릭터 사업권을 갖고 있는 YNK(대표 윤영석)는 최근 제일제당과 스타크래프트의 캐릭터를 이용한 음료를 이달말께 선보이기로 합의했다.
제일제당은 이에따라 스타크래프트의 각 종족 캐릭터를 이용, 푸른 빛의 저그맛, 붉은 빛의 테란맛, 노란 빛의 프로토스맛 등 세가지 음료를 출하할 예정이다.
또 YNK는 「디아블로2」에 등장하는 메인 캐릭터 5명을 활용한 새로운 프로모션 개발에 착수, 캐릭터 고유 모형 및 다양한 무기를 활용한 제품을 8월께 선보일 계획이다.
이밖에 이 회사는 게임 제작 에피소드 및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수록한 모음집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귀여운 이미지로 변형된 캐릭터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