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벤처기업 전문 종합 인큐베이팅업체인 바이오써포트(대표 강호경)는 최근 미국 보스턴밸리의 벤처컨설팅 회사인 BBNUS(Boston Belt Network USa)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바이오써포트는 이번 제휴로 미국 바이오업계와 학계의 현장감 있는 최신정보와 기술동향을 신속하게 국내에 제공, 국내 바이오벤처기업과 해외업체간의 전략적 제휴 및 기술이전에 새로운 활로를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BNUS는 벤처인큐베이팅업체인 비비엔홀딩스의 미국내 자회사로 매사추세츠대학 교수인 성창모 박사와 윤은상 박사가 주축이 돼 설립된 벤처컨설팅 회사다. 이 회사는 현재 미국의 바이오 관련 기술동향 등 매주 약 200여개의 최신 뉴스를 제공한다.
바이오써포트는 바이오 관련 기업간(B2B) 전자상거래는 물론 정보·인증·기술·무역 등에 관한 토털 지원체계를 갖춘 바이오 전문 인큐베이팅업체로 삼성물산 골든게이트와 투자 및 전략적 제휴를 맺었으며 이달중 SK벤처타운으로 입주할 예정이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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